풀타임 설기현, 3경기째 선발
수정 2009-01-30 01:18
입력 2009-01-30 00:00
알 힐랄은 전반 4분에 터진 알 카타니의 선제 골을 끝까지 지켜 1-0으로 승리, 15경기 연속 무패(11승4무) 행진을 이어갔다. 또 승점 43으로 동률인 알 이티하드에 골 득실(알 힐랄 +30, 알 이티하드 +27)에서 앞서 선두 자리를 지켰다.
설기현은 다음달 4일 오전 2시 알 사밥과의 원정경기에서 데뷔 첫 골에 도전한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2009-01-30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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