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스리그 우승 메달 박지성, 8개월만에 찾다
수정 2009-01-21 00:44
입력 2009-01-21 00:00
JS리미티드는 “메달 전달이 늦어진 데 대한 이유를 아직 통보받지 못했다.”면서 “우승 메달은 선수뿐 아니라 구단 프런트까지 공헌도를 참작해 나눠주는데, 분배 과정에서 절차를 늦게 밟은 것 같다.”고 설명했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2009-01-2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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