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하프타임] 김응용 사장 5년째 연임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9/01/17/20090117024018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9-01-17 00:42 입력 2009-01-17 00:00 프로야구 삼성의 김응용(67) 사장이 5년째 연임한다. 김 사장은 16일 단행된 삼성그룹 사장단 교체 인사에서 제외됐다. 고희를 눈앞에 둔 김 사장은 그룹 인사 폭이 컸지만 연임에 성공, 그룹 수뇌부로부터 두터운 신뢰를 받고 있음을 입증했다. 김재하 단장의 거취는 조만간 단행될 후속 인사에서 결정된다. 2009-01-17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