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박정은 첫 트리플더블… 삼성생명, 우리은행 제압
수정 2009-01-13 01:08
입력 2009-01-13 00:00
여자프로농구에서 국내 선수가 트리플더블을 기록한 것은 통산 14번째. 지금까지 정선민(신한은행·9회)과 전주원(신한은행·2회), 정은순(은퇴), 임순정(은퇴·이상 1회)이 올어라운드플레이어의 훈장 격인 트리플더블을 작성했다. 박정은은 역대 다섯 번째 ‘트리플더블러’로 이름을 남긴 셈. 박정은은 “농구를 시작한 이후 처음이라 말로 표현 못할 만큼 기쁘다. ”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2009-01-13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