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하프타임]조원희 佛모나코 입단 테스트로 출국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9/01/09/20090109018011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9-01-09 00:22 입력 2009-01-09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자유계약선수(FA)로 풀린 프로축구 수원 미드필더 조원희(26)가 프랑스 1부 리그 AS모나코 입단을 꿈꾸며 8일 출국했다. 앞서 러브콜을 보냈던 러시아 톰크스와 일본 빗셀 고베의 눈도장을 받지 못한 터여서 갈 길은 멀다. 테스트를 통과하면 박주영(24)과 한솥밥을 먹는다. 2009-01-09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