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용 “200세이브 하고파”
김영중 기자
수정 2008-10-08 00:00
입력 2008-10-08 00:00
한국프로야구에서 104승66패168세이브를 거두고 일본에 진출한 임창용은 1개만 보태면 개인 통산 200세이브를 이룬다.
임창용의 소망은 무난하게 이뤄질 전망이다.63승4무72패로 센트럴리그 5위에 머문 야쿠르트는 6일 현재 남은 5경기가 모두 홈에서 치러지는데 이 가운데 2경기가 꼴찌 요코하마와의 맞대결이기 때문이다.
김영중기자 jeunesse@seoul.co.kr
2008-10-0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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