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트윈스 새단장에 이영환씨
김영중 기자
수정 2008-09-23 00:00
입력 2008-09-23 00:00
신임 이 단장은 LG전자 상무를 거쳐 2006년 6월 LG 농구단 단장을 맡아 두 시즌 연속 팀을 플레이오프에 진출시켰으며 프로농구 구단 처음 홈 관중 120만명(11시즌 누계) 돌파 등의 성과를 올렸다.
김영중기자 jeunesse@seoul.co.kr
2008-09-23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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