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니스강, 김재영에 ‘한수 지도’
임일영 기자
수정 2008-09-01 00:00
입력 2008-09-01 00:00
스피릿MC 헤비급타이틀매치 1분13초만에 ‘경기 끝’
초반은 팽팽한 승부. 데니스 강이 테이크다운에 성공했지만 김재영이 비교적 디펜스를 잘 해냈다. 하지만 데니스 강의 좌·우 콤비네이션 펀치가 잇따라 김재영의 턱에 꽂히면서 승부는 기울었다.
김재영은 충격을 이겨내지 못하고 캔버스에 쓰러졌고 데니스 강은 스탬핑킥으로 ‘확인사살(?)’을 했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2008-09-0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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