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어로즈 24억원 뒤늦게 납부
김영중 기자
수정 2008-07-08 00:00
입력 2008-07-08 00:00
KBO는 보도자료에서 “지난 5일 하일성 사무총장과 이장석 히어로즈 사장과의 회동에서 가입금 미납과 관련한 그간의 문제는 양측의 이해가 부족한 데서 발생했다는 데 인식을 같이 했고 향후 지속적인 대화를 유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영중기자 jeunesse@seoul.co.kr
2008-07-08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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