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램파드 모친상… 맨유전 출전 힘들 듯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8/04/26/20080426028014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8-04-26 00:00 입력 2008-04-26 00:00 첼시의 야전사령관 프랭크 램파드(29)가 모친상을 당해 26일 오후 8시45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사실상 챔피언결정전에 결장할 것으로 보인다. 램파드의 어머니 팻(58)이 지난 14일 폐렴 진단을 받고 입원한 런던 북동부의 윕스크로스 병원에서 24일 세상을 떠났다고 BBC가 25일 전했다. 2008-04-26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