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승격제 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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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3-07 00:00
입력 2008-03-07 00:00
말썽 많았던 실업축구 내셔널리그의 K-리그 승격 제도가 폐지되고 대신 2∼3년 안에 프로 2부리그가 출범할 전망이다.

대한축구협회 김재한 부회장과 한국프로축구연맹 박규남 부회장, 한국실업축구연맹 김기복 부회장은 지난달 11일과 25일 만나 논의한 끝에 승격제를 폐지하고 앞으로 준비기간을 거쳐 2부리그를 출범시키기로 큰 틀에 합의했다고 김재한 부회장이 6일 전했다.

2008-03-07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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