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보다 의리” 카카 AC밀란 재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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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록삼 기자
수정 2008-03-01 00:00
입력 2008-03-01 00:00
국제축구연맹(FIFA) 올해의 선수 카카(26·브라질)가 스페인 프로축구팀 레알마드리드가 제시한 이적료 8000만유로(약 1131억원)의 유혹을 뿌리치고 소속팀인 AC밀란(이탈리아)에 잔류하기로 했다.

박록삼기자 youngtan@seoul.co.kr

2008-03-01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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