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애 호주서 올 첫승 재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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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2-06 00:00
입력 2008-02-06 00:00
“두 번 다시 역전패는 없다.” 나흘 전 MFS호주여자오픈을 아쉬운 준우승으로 마친 신지애가 7일부터 호주 퀸즐랜드주 골드코스트의 로열파인스골프장(파72·5892m)에서 나흘간 열리는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 ANZ레이디스마스터스에 출전, 올해 첫 승에 다시 도전한다. 다음주 미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개막전이 열리는 탓에 굵직한 선수들이 불참, 신지애는 이번에도 ‘여자 백상어’ 캐리 웹(호주)과 우승컵을 놓고 맞대결을 벌일 가능성이 높다.
2008-02-06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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