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예선 남북축구 협의 5일 개성서
임병선 기자
수정 2008-02-01 00:00
입력 2008-02-01 00:00
대한축구협회는 31일 “3월26일 평양에서 열리는 3차예선 2차전 남북대결과 관련한 실무협의를 갖기로 양측이 합의했다.”고 밝혔다. 조중연 축구협회 부회장을 단장으로 하는 남측 대표단은 육로로 방북, 북측과 선수단 문제를 비롯해 응원단 및 기자단 규모 등을 협의하고 경기장 및 훈련장, 숙소 등을 점검하기 위한 조사단 파견 등도 논의하게 된다.
임병선기자 bsnim@seoul.co.kr
2008-02-01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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