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위, 올해 시작은 LPGA
최병규 기자
수정 2008-01-31 00:00
입력 2008-01-31 00:00
새달 필즈오픈 출전
통신은 또 지난해까지 4년 동안 새 시즌을 남자대회인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소니오픈 출전으로 시작했던 미셸 위가 올해는 여자 대회를 시즌 첫 대회로 잡았다.”고 덧붙였다.
지난 2006년 창설된 필즈오픈은 당시 최고 스타로 발돋움하던 미셸 위를 위해 만들어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첫 대회 때 미셸 위는 공동 3위에 올랐지만 지난해에는 출전 선수 명단에 올랐다가 개막 직전 손목 부상을 이유로 불참을 선언했다.
스탠퍼드대학 1학년을 보내고 있는 미셸 위는 지난해 말 “남자 대회 출전은 당분간 사양하겠다.”고 밝혀 올해는 주로 여자 대회에 전념할 것으로 보인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2008-01-3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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