봅슬레이팀, 태극기 만들어 달고 ‘쌩쌩’
최병규 기자
수정 2008-01-19 00:00
입력 2008-01-19 00:00
이번에도 봅슬레이는 빌려 탔는데 차체 윗부분이 손상된 것이어서 선수들은 어려움을 겪었다. 강 감독이 조종간을 잡았고, 스켈레턴 대표팀 소속의 김정수(강원도청)가 브레이크맨으로 이진희(강릉대) 대신 나서 좋은 성적을 올린 것.
대표팀은 19일 대회 2인승 4차 대회를 치르고 20일과 21일에는 각각 4인승 3,4차 대회에 출전한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2008-01-19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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