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벽산, 효명건설 핸드볼팀 인수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8/01/10/20080110028007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8-01-10 00:00 입력 2008-01-10 00:00 국가대표 오영란, 문필희 등 6명이 소속돼 있고 아테네 은메달의 주인공 임영철 감독이 지휘하는 여자핸드볼 실업팀 효명건설이 벽산건설에 인수된다. 대한핸드볼협회는 9일 “벽산건설이 17명 코칭스태프와 선수단 전원을 승계할 것으로 알고 있다. 며칠 안에 공식 발표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08-01-10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