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엄마 골퍼’ 한희원 7개월만에 필드 복귀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7/10/24/20071024024009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7-10-24 00:00 입력 2007-10-24 00:00 지난 6월 아들을 낳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한국 선수 가운데 유일한 ‘엄마 선수’가 된 한희원(28·휠라코리아)이 25일 태국 파타야의 샴골프장(파72·6392야드)에서 열리는 혼다 LPGA 타일랜드에 출전,7개월만에 복귀한다. 2007-10-24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