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동해오픈] 최경주 2R 불안한 선두
김영중 기자
수정 2007-10-13 00:00
입력 2007-10-13 00:00
상금왕이 유력한 ‘슈퍼 루키’ 김경태(21·신한은행)는 중간 합계 4언더파 140타로 공동 6위에 이름을 올렸다.‘8자 스윙’ 짐 퓨릭(미국·세계 3위)은 이날도 버디와 보기 1개씩을 묶어 이븐파로 부진, 중간 합계 1언더파 143타로 공동 19위의 저조한 성적을 냈다.
김영중기자 jeunesse@seoul.co.kr
2007-10-13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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