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B] 거인 우승에 한걸음 더… 이병규는 무안타
김영중 기자
수정 2007-09-29 00:00
입력 2007-09-29 00:00
팀은 8연패의 늪에서 허우적대던 센트럴리그 3위 한신에 1-2로 져 선두 요미우리와의 승차는 2경기로 벌어졌다. 이에 따라 75승2무62패를 기록한 주니치가 남은 5경기를 모두 승리하더라도 79승1무62패의 요미우리가 남은 2경기를 모두 승리하면 센트럴리그 1위를 확정하게 된다. 주니치는 전승을 하더라도 요미우리가 1승1패를 해야 승률 역전을 바라보는 어려운 지경에 빠졌다.
김영중기자 jeunesse@seoul.co.kr
2007-09-29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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