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봉주 2시간7분대 도전
임병선 기자
수정 2007-09-29 00:00
입력 2007-09-29 00:00
지난해 11월 중앙서울마라톤에서 2시간10분49초를 뛴 이봉주는 지난 3월 서울국제마라톤에서 한국 선수의 국내 코스 최고인 2시간8분04초를 찍어, 생애 38번째 풀코스 도전에서 8분대 벽을 깨트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임병선기자 bsnim@seoul.co.kr
2007-09-29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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