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본즈 756호 홈런공 운명 투표로 결정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7/09/19/20070919023011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7-09-19 00:00 입력 2007-09-19 00:00 미국프로야구 배리 본즈(샌프란시스코)의 756호 홈런공을 75만달러에 경매로 구입한 미국의 패션 디자이너 마크 에코는 18일 공을 ‘명예의 전당에 기증할지, 로켓에 실어 우주로 날려버릴지’ 등에 대해 26일까지 자신의 홈페이지에서 투표를 통해 정하겠다고 밝혔다. 2007-09-19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