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여전히 선두
임병선 기자
수정 2007-06-28 00:00
입력 2007-06-28 00:00
지난 4월 처음으로 선두로 나선 평창은 당시보다 0.09 상승한 64.99를 얻었다.
특히 이 지수가 발표된 이후 처음으로 러시아 소치가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를 제치고 2위로 뛰어올라 눈길을 끈다. 소치는 2.22 상승한 63.17을 얻었고 잘츠부르크는 오히려 1.31 떨어진 62.62에 그쳤다.
임병선기자 bsnim@seoul.co.kr
2007-06-28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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