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솁첸코 “베컴 따라 미국 갈래요”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7/05/23/20070523023013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7-05-23 00:00 입력 2007-05-23 00:00 우크라이나의 ‘득점기계’ 안드리 솁첸코(31·첼시)가 “미프로축구 LA 갤럭시에 입단하는 데이비드 베컴(32)을 따라 선수 생활의 마지막을 미국에서 장식하고 싶다.”고 말했다고 22일 AFP통신이 전했다. 2007-05-23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