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베컴 탱탱한 피부는 보톡스 덕?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7/05/08/20070508023012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7-05-08 00:00 입력 2007-05-08 00:00 영국 대중지 ‘뉴스 오브 더 월드’는 7일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의 현재와 2년 전 사진을 비교하면서 “올해 32살이 된 베컴의 얼굴이 부드럽고 탱탱해졌다.”며 “보톡스와 필러 주사를 맞고 있다는 소문을 방증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2007-05-08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