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 감독 SK와 3년간 3억 3000만원에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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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4-20 00:00
입력 2007-04-20 00:00
김진(46) 감독이 12년 동안 정들었던 프로농구 오리온스를 떠나 SK에 새 둥지를 틀었다.SK는 김 감독과 3년간 연봉 3억 3000만원에 모비스 유재학 감독과 같은 최고 대우로 계약했다고 19일 밝혔다.
2007-04-2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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