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세 할머니 ‘세계 최고령 홀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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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4-09 00:00
입력 2007-04-09 00:00
올해 102세 할머니 엘지 맥린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치코의 비드웰골프장 4번홀(파3·100야드)에서 생애 첫 홀인원으로, 세계 최고령 홀인원(정규코스)을 기록했다고 8일 AP통신이 전했다.
2007-04-09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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