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우리은행 기사회생… ‘승부 원점’
홍지민 기자
수정 2007-03-26 00:00
입력 2007-03-26 00:00
승부의 분수령에서 캐칭은 잭슨의 공격자 파울을 이끌어 냈고 상대 반칙으로 얻은 자유투 2개도 꽂아넣어 62-61로 역전했다. 이경은은 종료 24초를 남기고 이미선의 패스를 가로채 승리의 1등 공신이 됐다. 김은혜가 자유투 2개를 보태며 쐐기를 박은 우리은행이 64-61로 이겨 1승1패가 됐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2007-03-2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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