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KT&G, 삼성 5연승 제동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홍지민 기자
수정 2007-02-20 00:00
입력 2007-02-20 00:00
‘썬더볼’ 양희승(KT&G)이 번뜩이자 삼성의 상승세가 수그러졌다.

KT&G는 19일 프로농구 안양경기에서 삼성을 82-73으로 제압했다. 양희승(27점)은 3·4쿼터에만 3점슛 3개를 포함해 17점을 뿜어내 역전승을 이끌었다.19승22패로 7위 SK(20승23패)에 승차없이 8위를 유지한 KT&G는 6강 발판을 마련했다. 유도훈 KT&G 감독은 취임 이후 3승째를 낚았다. 시즌 첫 5연승이 좌절된 삼성은 22승20패로 4위.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2007-02-20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