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스키 왕이로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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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규 기자
수정 2007-02-16 00:00
입력 2007-02-16 00:00
‘내가 알파인 황제’

노르웨이의 악셀 룬 스빈달이 2007 세계스키선수권대회에서 2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스빈달은 15일 스웨덴 아레에서 열린 대회 대회전에서 1,2차 시기 합계 2분19초64를 기록, 다니엘 알브레히트(스위스)를 0.48초 차이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스빈달은 노르웨이의 세계스키선수권대회 출전 사상 대회전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세번째 선수가 됐다. 그는 앞서 12일 활강에서도 금메달을 땄다. 한편 스빈달은 이번 시즌 월드컵 종합 랭킹에서도 1위를 달리고 있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2007-02-1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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