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하프타임] 최경주 공동96위 컷 탈락 위기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7/02/10/20070210009011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7-02-10 00:00 입력 2007-02-10 00:00 최경주가 9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페블비치의 포피힐스골프코스(파72·6833야드)에서 열린 미프로골프(PGA) 투어 AT&T 페블비치 내셔널 프로암 1라운드에서 2오버파 74타(공동 96위)로 컷 탈락 위기에 처했다. 위창수도 3오버파 75타로 공동 116위. 2007-02-1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