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태만컷] 돌담에 핀 초록빛 숨결

안주영 기자
수정 2026-04-14 00:05
입력 2026-04-13 23:30
안주영 전문기자
차가운 돌담 위로 가느다란 줄기를 뻗으며 한 뼘씩 영토를 넓혀 가는 초록의 생명력에서 끈기 있는 의지가 느껴집니다.
안주영 전문기자
2026-04-14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