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환 亞신기록 ‘金물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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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일영 기자
수정 2006-12-04 00:00
입력 2006-12-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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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이 4일 하마드 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린 도하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자유형 200m 결선에서 우승한 뒤 두 손을 치켜들며 환호하고 있다. 도하(카타르) 도준석특파원 pado@seoul.co.kr
박태환이 4일 하마드 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린 도하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자유형 200m 결선에서 우승한 뒤 두 손을 치켜들며 환호하고 있다.
도하(카타르) 도준석특파원 pado@seoul.co.kr
|도하(카타르) 임일영특파원
|‘한국 수영의 희망’ 박태환이 4일 새벽(한국시간) 하마드 아쿠아틱 센터에서 열린 도하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에서 1분47초12의 기록으로 터치패드를 찍어 라이벌인 중국의 장린(1분47초85)을 0.73초 차로 따돌리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아시아 신기록으로 상큼한 스타트를 끊은 박태환은 400m(6일 새벽)와 1500m(8일 새벽)에서 3관왕을 노린다. 아시안게임 3관왕은 1982년 뉴델리 대회에서 최윤희가 세웠다.

argus@seoul.co.kr
2006-12-0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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