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최강희 ‘AFC 올해의 감독’ 최종후보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6/11/28/20061128022014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6-11-28 00:00 입력 2006-11-28 00:00 올해 K-리그 전북 현대를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정상으로 이끈 ‘조용한 카리스마’ 최강희(47) 감독이 27일 발표된 AFC 올해의 감독 최종 후보에 올랐다. 2006-11-28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