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톤 “K-리그는 재미없다” 맹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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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10-25 00:00
입력 2006-10-25 00:00
전북 현대를 떠나 호주에서 뛰는 콜롬비아 스트라이커 밀톤(30)이 “그들은 경기를 망치려 한다.K-리그는 수비 위주의 경기”라며 K-리그를 맹비난했다고 축구사이트 골닷컴이 24일 전했다.
2006-10-2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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