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밀톤 “K-리그는 재미없다” 맹비난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6/10/25/20061025023012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6-10-25 00:00 입력 2006-10-25 00:00 전북 현대를 떠나 호주에서 뛰는 콜롬비아 스트라이커 밀톤(30)이 “그들은 경기를 망치려 한다.K-리그는 수비 위주의 경기”라며 K-리그를 맹비난했다고 축구사이트 골닷컴이 24일 전했다. 2006-10-25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