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하프타임] 왕젠밍 17승 ‘다승 공동1위’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6/09/11/20060911021018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6-09-11 00:00 입력 2006-09-11 00:00 ‘타이완특급’ 왕젠밍(26·뉴욕 양키스)이 10일 미프로야구 볼티모어전에서 7과 3분의1이닝 동안 8안타 1실점으로 호투,17승(5패)째를 챙겼다. 양키스의 3-2 승리. 왕젠밍은 다승 공동선두로 나섰고, 박찬호(샌디에이고)가 보유한 아시아 선수 최다승(18승)에 1승차로 다가섰다. 2006-09-11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