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B] 이승엽, 2안타 1타점… 3경기 연속타점
임일영 기자
수정 2006-08-30 00:00
입력 2006-08-30 00:00
29일 구마모토현 후지사키다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프로야구 히로시마 도요 카프와의 원정경기에서 이승엽은 3타수 2안타 1볼넷 1타점(시즌 88타점)으로 맹활약했다. 타율은 .320에서 .322로 올라갔다.
하라 감독은 점수차가 벌어지자 8회초 수비부터 이승엽 대신 후루키를 투입했고, 결국 요미우리는 히로시마에 6-0으로 완승,4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2006-08-30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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