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박찬호 장출혈 부상은 하늘이 준 기회?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6/08/28/20060828017008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6-08-28 00:00 입력 2006-08-28 00:00 미국프로야구 샌디에이고의 박찬호는 27일 홈피에서 “장출혈 수술이 잘 돼 좋은 모습으로 다시 마운드에 설 일만 남아, 팬들에게 감사한다. 때로 하늘이 주는 시련에는 반드시 행운이라는 것도 같이 준다는 생각을 한다.”며 전화위복이 될 것임을 강조했다. 2006-08-28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