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원, 女농구 국민은행 코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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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08-19 00:00
입력 2006-08-19 00:00
여자프로농구 국민은행이 전 전주 KCC 소속이던 ‘캥거루 슈터’ 조성원(35)을 코치 최고 대우인 연봉 1억원(2년)에 영입했다고 18일 발표했다.
2006-08-1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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