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하인스 워드 부상후 첫 팀훈련 참가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6/08/16/20060816024007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6-08-16 00:00 입력 2006-08-16 00:00 미국프로풋볼(NFL)의 한국계 스타 하인스 워드(30·피츠버그)가 15일 허벅지 부상 후 처음으로 팀 훈련에 참가했다. 구단 홈페이지는 시즌 개막까지 3주나 남아 워드의 부상을 크게 걱정하지 않는다는 빌 카우어 감독의 말을 덧붙였다. 2006-08-16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