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 최용수 5일 은퇴… 지도자로 새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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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08-03 00:00
입력 2006-08-03 00:00
프로축구 FC 서울에서 플레잉 코치로 활약 중인 최용수(33)가 오는 5일 28년간 현역 생활을 청산하는 은퇴식을 갖고 지도자로 새 인생을 시작한다고 서울 구단이 2일 밝혔다.
2006-08-0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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