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루니 집에 도둑… 월드컵 유니폼 훔쳐가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6/07/25/20060725021007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6-07-25 00:00 입력 2006-07-25 00:00 잉글랜드 축구대표팀 웨인 루니(21·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부모 집에 도둑이 들어 루니의 독일월드컵 유니폼과 2002년 에버튼 소속 당시 BBC로부터 받은 ‘올해의 신인 선수상’ 트로피, 귀금속 등을 훔쳐갔다고 BBC가 24일 보도했다. 2006-07-25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