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T “미셸 위 LPGA에 전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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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07-20 00:00
입력 2006-07-20 00:00
미국의 로스앤젤레스 타임스는 19일 “17살짜리 미셸 위에게 PGA 투어 컷 통과가 전부는 아니다.”라면서 대회 관계자와 언론, 위의 부모를 PGA 무대로 내몬 세 공범으로 꼽았다.
2006-07-2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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