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하프타임] 베어벡감독 첫 한·일전 11월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6/07/05/20060705025019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6-07-05 00:00 입력 2006-07-05 00:00 핌 베어벡(50) 감독이 한국 축구대표팀 사령탑을 맡은 이후 첫 한·일전을 치르게 됐다. 대한축구협회 이영무 기술위원장은 4일 “도하아시안게임에 대비하는 차원에서 일본 아시안게임 대표팀과 11월 중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평가전을 치르기로 했다.”고 밝혔다. 2006-07-05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