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페레이라 “루니 다치게 할 의도 없었다”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6/05/04/20060504019018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6-05-04 00:00 입력 2006-05-04 00:00 프리미어 리그 첼시의 수비수 파울로 페레이라가 지난달 29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웨인 루니에게 태클을 걸어 다치게 한 것에 대해 “정당한 태클이었고 분명히 루니를 다치게 할 의도는 없었다.”고 해명했다고 포르투갈 TV방송 SIC가 3일 보도. 2006-05-04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