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하프타임] 이승엽 11연타석 무안타 ‘헛심’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6/04/28/20060428022014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6-04-28 00:00 입력 2006-04-28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이승엽(30·요미우리 자이언츠)이 27일 히로시마 시민구장에서 열린 히로시마 도요 카프와의 원정경기에서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지난 23일 한신 타이거스와의 홈경기 6회 이후 11타석째 안타를 만들어 내지 못했다. 요미우리는 0-7로 완봉패했다. 2006-04-28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