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녹색테이블의 여우’ 발트너 은퇴 선언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6/04/26/20060426024016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6-04-26 00:00 입력 2006-04-26 00:00 세계단체탁구선수권대회(독일 브레멘)에 출전중인 ‘녹색테이블의 여우’ 얀 오베 발트너(41·스웨덴)가 25일 “이번 대회가 마지막 경기이고, 후배들이 내 자리를 차지할 것”이라며 은퇴를 공식 선언했다. 2006-04-26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