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하프타임] 女배구 흥국생명 코치에 이도희씨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6/03/01/20060301020013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6-03-01 00:00 입력 2006-03-01 00:00 프로배구 흥국생명은 1990년대 명세터로 이름을 날렸던 이도희(38)씨를 코치로 임명했다고 28일 밝혔다. 신임 이 코치는 최근 사령탑에 오른 김철용 감독을 보좌해 팀을 이끌게 되며, 성인 여자배구에서 여성 코치가 임명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06-03-01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