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L 슈퍼볼] 롤링스톤스 하프타임쇼·란제리볼 등 볼거리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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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02-07 00:00
입력 2006-02-07 00:00
●이날 하프타임쇼에서 로큰롤의 살아 있는 전설 롤링스톤스가 다시 한번 ‘젊은 오빠들’도 살아 있음을 선언했다. 믹 재거(사진 왼쪽·63), 키스 리처드(58), 찰리 와츠(65), 론 우드(59) 등은 1965년 히트곡 ‘새티스팩션’ 등 신나는 곡으로 관중들을 열광케 했다.

●슈퍼볼의 파트너를 자처하는 란제리볼(오른쪽·미녀풋볼)이 올해도 열렸다. 올해로 세 돌째인 란제리볼은 슈퍼모델, 프로레슬러, 탤런트 등 미녀들이 속옷만 걸친 채 펼치는 풋볼경기. 올해는 로스앤젤레스 콜리세움에서 열렸다.‘코트의 악동’ 데니스 로드맨이 지난해 커미셔너로 취임해 출전자들을 발탁, 세리머니까지 직접 안무한 것으로 알려졌다.

2006-02-0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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