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삼성 김재걸 11년만에 억대 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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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12-28 00:00
입력 2005-12-28 00:00
프로야구 삼성의 내야수 김재걸이 데뷔 11년 만에 억대 연봉에 진입했다. 김재걸은 27일 올해 6500만원에서 69.2% 오른 1억 1000만원에 재계약했다.
2005-12-28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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